허수아비 [인터뷰②]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과 BL아니냐고? 전혀 사랑이라 못 느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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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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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허수아비' 속 "너 내 옆에 둘 거야"라는 대사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BL(Boys Love)을 연상시킨다는 반응이 나왔다. 이에 박해수는 "저도 이야기를 듣고 알곤 있었다. 희준 선배의 그 대사는 정말 쉽지 않은 대사인데, 오히려 저는 다르게 읽혔다. 전혀 사랑이라 못 느꼈고 마치 태주를 노리개나 장난감으로 보는 듯해서 더 섬뜩했다"며 "희준 선배는 그 대사뿐만 아니라, 아역 친구와 웃음소리까지 맞춰주셨다. 차시영 그 자체로 제 옆에 있어주셔서 큰 자극이 됐다"고 말했다.
ㅅㅂ 반응 알고있는 거 왤케 웃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