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계속 강단심이 뭘 자기가 촉이 좋네 살려주겠네 하면서....
쥐뿔 없으면서 차세계한테 제안한게 대군이 맨날 살수 위협받고 죽을 일 많았어서 무의식 적으로 지켜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걸까
처음부터 촉 좋은게 다른 사람에게 큰 메리트가 아닌데 왜 그거로 부심부리고 '이게 당신에게 아주 필요와 도움이 될거야'라는 태도를 가지는지 의구심이 들었거든
쥐뿔 없으면서 차세계한테 제안한게 대군이 맨날 살수 위협받고 죽을 일 많았어서 무의식 적으로 지켜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걸까
처음부터 촉 좋은게 다른 사람에게 큰 메리트가 아닌데 왜 그거로 부심부리고 '이게 당신에게 아주 필요와 도움이 될거야'라는 태도를 가지는지 의구심이 들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