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같던 태주 예쁘게 잘 늙고, 법복이 잘 어울리던 시영이 못생기게 늙다 https://theqoo.net/dyb/4218582323 무명의 더쿠 | 05-26 | 조회 수 43 빡치지만 법정에서 턱괴고 있는 모습이 귀여웠는데 그것조차 없어 시영아 맘을 곱게 써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