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쿠에서 운좋게 당첨되서 시사회 다녀왔고 아까 짧게 후기 남겼는데 자세히 남기고 싶어서 좀 더 적어봐
내가 있던 곳은 최성곤관이라 이런 슬로건 받았고 초반에 최성곤 무대할때 몇몇분은 슬로건 흔들시더라👍👍
사실 초반에는 쪼금 루즈했고 언제 재밌어지지..하면서 봤는데 극중에서 휴게소 나오고 나서부터 개재밌어짐ㅋㅋㅋㅋ
댄스가수로 나오는 주연배우 셋 다 찍느라 고생했겠다 싶었고 특히 엄태구 랩 어케 찍었냨ㅋㅋㅋㅋ
이 영화의 진정한 킥은 오정세 같아 진짜 나오는 장면마다 빵빵 터지고ㅋㅋㅋㅋㅋ 마지막엔 진짜 하드캐리함ㅋㅋㅋ
결말도 예상치 못한 결말이었다(p)
엔딩크레딧 올라갈때 트라이앵글 노래 두곡 뮤비 나오는데 노래 진짜 잘뽑은거 같아 그냥 대중가요 같음 아 최성곤 노래도 좋았다
마지막에 퇴장할 때 포카받아서 뭔가 여운을..? 더 느낄 수 있어서 좋았음👍
나는 영덬배우덬 이런건 아니라 다른건 잘 모르겠고 영화 가볍게 잘 보고 옴 재밌었어!!

++아 글고 도미 너무 이쁘더라 트라이앵글할 때 인기 개많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