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레이드 하는날 아침에 그 사람 많은 곳에서 민망한 상황이 있었는데도 저녁에 퍼레이드 하면서 아빠가 부르니까 무시 안하고 씩 웃어주는거 내가 다 감동ㅠㅠ 우리 청이 효자다 경훈씨 미희씨 자식농사 잘하셨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