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먼저 보고 드라마도 봄
둘 다 다른 결로 재밌게 봤어ㅋㅋㅋㅋㅋ 서현진 호감배라서 봐야지 봐야지 하다 이제 봤네
영화를 먼저 봤더니 드라마 속 영화에 영화 장면이 나오는 걸 알아볼 수 있어서 좋았음ㅋㅋㅋ
드라마는 서치해보니까 남주 연기 얘기가 좀 있더라고? 나는 대체로 괜찮았고 후반 감정 딥해질 때 약간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대체로 살려야 되는 곳은 얼추 살려서 괜찮았음! 대표적으로 그 시사회 주차장 씬,, 세계가 싫다 하는 말 다 고백으로 들린다고 받아치는 데가 좋은 의미로 인상깊었음
캐릭터를 잘 썼더라 메인컾도 서브컾도 남주네 비서도 여주네 대표도 다 매력적이고 애정이 가더라고
오슷도 좋고 플롯도 좋고 대사도 좋고 재밌는 로코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