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여러처럼 보이기 위한 덫이 맞는거 같은게
인아 위태로운 상황에 기준이가 자기가 뒤집어 쓰겠다는데도
아닌건 아니라고 하는거보면 오히려 fm 스타일같음.
결단력 없다고 맨날 아빠에게 쿠사리 맞더라도
남 뒤 캐거나 이랬던것도 아니고
회사 가지려는 의욕도 그렇게 없었을거같음
물류센터 가더라도 인아 명예 회복 되길 ㅅㅊ
재열아 너도 한건 해야지....
아정아...넌....모르겠다...해줄거지...
인아 위태로운 상황에 기준이가 자기가 뒤집어 쓰겠다는데도
아닌건 아니라고 하는거보면 오히려 fm 스타일같음.
결단력 없다고 맨날 아빠에게 쿠사리 맞더라도
남 뒤 캐거나 이랬던것도 아니고
회사 가지려는 의욕도 그렇게 없었을거같음
물류센터 가더라도 인아 명예 회복 되길 ㅅㅊ
재열아 너도 한건 해야지....
아정아...넌....모르겠다...해줄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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