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드라마 진짜 각자 서사를 되게 잘쌓는다 물론 각자의 서사 속에도 강성재 기준으로 돌아가는거까지 느껴지게 관계도 잘 짠듯 주인공 자체도 개연성 부여가 확실해서 갑자기 왜저럼? 이런게 없는듯 아직까지ㅇㅇ 앞으로 남은 큰 스토리가 임소령도 겪은듯한 군 비리 관련인데 여기도 강성재가 투입 되어야 더 이야기 줄기 확 퍼질거 같음
이 드라마 진짜 각자 서사를 되게 잘쌓는다 물론 각자의 서사 속에도 강성재 기준으로 돌아가는거까지 느껴지게 관계도 잘 짠듯 주인공 자체도 개연성 부여가 확실해서 갑자기 왜저럼? 이런게 없는듯 아직까지ㅇㅇ 앞으로 남은 큰 스토리가 임소령도 겪은듯한 군 비리 관련인데 여기도 강성재가 투입 되어야 더 이야기 줄기 확 퍼질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