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범이 알고서 얘가 순영이 아들이구나 하고 바라보던 장면들이랑 순영이가 부탁한 거 알았다고 하는 장면
진짜 배우 연기도 잘해서 슬프다ㅜㅜㅜㅜㅜㅠㅠㅠㅜ
30년만에 만나는 순영이랑 조카 보고 뭐라도 해주려고 챙겨주려하는데 쉽지가 않다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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