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저와의 싸움이었다. 제가 노래를 잘 부르지 못한다. 많은 분들 앞에서 음정은 안맞는데 표정은 '나는 최고야'라고 해야하니까 그 장면만 끝나면 수치스러웠다"라며 "나머지 분들(강동원, 박지현, 엄태구)도 비슷하지 않았을까 싶다. 근데 그분들을 팀이었고 저는 혼자니까 외롭게 저 혼자만의 싸움을 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