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8차 사건 무마 및 누명 씌우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고 특진한 최 순경은 10여 년간 부귀영화를 누리며 평안히 살다가 1999년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그리고 아직 생존한 당시 동료들은 그 사람에게 모든 책임을 일방적으로 다 떠넘겼다. 죽은 자는 말이 없으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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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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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이 더 빡친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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