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시은 나백진 서사 살리거나 연시은 서준태 서사 더 살리거나 그럼 약영2만의 매력이 더 살았을듯 근데 클원 때처럼 관계성 짜서 비교해서 보여주고 싶은 욕망이 한줌 들어가서 그게 오히려 꼬인 거 같음 클투처럼 바쿠백진 서사를 넣을 거면 거기에 대한 설명이 더 있었어야하는데 그럼 또 클원 좋아해서 보는 사람들한테는 안물안궁인 내용이 넘 많아지고..딜레마야
그렇다고 또 바쿠고탁 원작처럼 절절하게 넣으면 그것도 또 오바라고 했을수도 있고 그냥 시즌 바뀌어서 사람 바뀌고 많아지고 이게 어쩔 수 없는 딜레마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