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은 채니가 ‘도도한 고양이’처럼 보이길 원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연기하다 보니 고양이가 아니라 ‘철없는 똥강아지’가 된 것 같기도 해요.(웃음) 사실 제 ‘추구미’(원하는 이미지)는 언제나 고양이인데, 주변에서는 늘 강아지 같다고 하더라고요.”
그저 똔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감독님은 채니가 ‘도도한 고양이’처럼 보이길 원하셨어요. 그런데 제가 연기하다 보니 고양이가 아니라 ‘철없는 똥강아지’가 된 것 같기도 해요.(웃음) 사실 제 ‘추구미’(원하는 이미지)는 언제나 고양이인데, 주변에서는 늘 강아지 같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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