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채니'는 세상에 심통이 가득하다. 무엇보다 하고 싶은 것이 많지만 '심장' 탓에 할 수 없었다. 그런 부분이 인물을 더욱 비뚤어지게 만들었던 것 같다. 당장 죽을 수 있지 않나. 오늘 하고 싶은 말을 참으면 진실이 닿지 않을까봐, 무대포 기질을 보인 것"이라며 "극 초반, 비호감으로 보일 수 있지만 '은채니' 나름대로 세상을 열심히 살아나가는 방식이라고 생각하며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 채니는 숨기지 않고 발산하는 캐릭터다. 심장도 아픈데 스트레스로 죽지는 말자는 생각으로 살아간다"고 설명했다
원래 아프면 더 그렇다구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