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사병 감독이 캐스팅 이유 말하면서 '많은 관계자분들이 그러하셨듯 저 역시 전작 약한영웅을 통해~' 이렇게 얘기한거랑 이번에 약영2 디렉터스컷 어워즈에 후보 오른 것도 영화감독조합 감독들이 직접 후보 선정한거라는 점에서 그렇게 느껴지더라
결과적으로 터닝포인트된거 잘 알지만 업계 얘기를 피셜로 듣는거 같은?
그래서 왕사남 아니었더라도 좋은 작품 만나 터질 기회는 높은 확률로 있었을거 같음
취사병 감독이 캐스팅 이유 말하면서 '많은 관계자분들이 그러하셨듯 저 역시 전작 약한영웅을 통해~' 이렇게 얘기한거랑 이번에 약영2 디렉터스컷 어워즈에 후보 오른 것도 영화감독조합 감독들이 직접 후보 선정한거라는 점에서 그렇게 느껴지더라
결과적으로 터닝포인트된거 잘 알지만 업계 얘기를 피셜로 듣는거 같은?
그래서 왕사남 아니었더라도 좋은 작품 만나 터질 기회는 높은 확률로 있었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