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에 올라와 있길래 보는데 가족에 대한 영화는 항상 슬퍼서 엄마 아플 때 슬프긴 했는데 손톱 안 깎고 잘 못깎아서 지랄난거 보여주자마자 솔직히 거부감 들었는데 손톱 엄마한테만 깎는다고 대사까지 나오니까 개짜증남..ㅋㅋㅋㅋ;
잡담 영화 넘버원도 말 안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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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에 올라와 있길래 보는데 가족에 대한 영화는 항상 슬퍼서 엄마 아플 때 슬프긴 했는데 손톱 안 깎고 잘 못깎아서 지랄난거 보여주자마자 솔직히 거부감 들었는데 손톱 엄마한테만 깎는다고 대사까지 나오니까 개짜증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