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을 급하게 많이 몰아넣었다고 생각함
첫씬 군대에서 만난 얘기는 전주에서 이어지는 내용이고 휴가 나온거 보고 엄마 포차로 찾아간 건 시장 하병대 만나는 걸로 내용이 이어진다 생각했는데 과거 교복신 나오고 하병대 같이 도와주러 간거는 과하고 씬이 튄다 생각했음 특히 과거 교복신 같은 경우는 군대에 있을 때 떠올리면서 회상신으로 넣어도 됐을 거 같은데 왜 이 회차에 몰아서 넣었을까 싶고
국방부티비 기자인 민아캐와 군내 비리 엮어지는 게 후반일 거 같아서 미리 빌드업하느라 그랬나 싶긴 한데 그걸 감안해도 선타기 잘하던 드라마라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