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평생 참고 살았던 거 같은데... 그거 지 이기심임. 자기 아빠가 어떤 사람이었는지 알면 더 훌륭하게 컸을 거임. 오빠한테 폐끼치지 싫어서 국회의원에게 간 게 아니라. 지가 편하고 싶었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