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8화 보고 있는데 약물 실험한 아이들 71명 중의 절반이 발현하고
그 중 절반이 능력을 갖고 그 중의 하나가 영원의 아이였다니
약물이 거의 사기적이지 않아?
영원의 아이가 나온 건 복권 처음 산 사람이 당첨되는 경우가 있는 것처럼 확률을 뚫고 첫번에 기적적으로 나타난 걸 수도 있겠지만
통계상 약물로 능력이 발현되는 게 25퍼센트 확률이라니 생각보다 너무 높아서 놀랐다
저 정도면 경찰행정을 포섭하기 쉽거나 내란 중인 외국에 가서 구린 짓을 하는 게 더 빠르고 손 쉬웠을 텐데..
아니다 생각해보니 하원도 같이 자기 안위를 최고로 여기는 인간이 위험지역으로 갈 리가 없겠네
얼른 마지막화 보고 저 인간 망하는 거 지켜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