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시절 석만이 의심했던 태주 이해가긴 해
태주는 모두가 의심되. 이 상태였는데 기범이 형도 의심했고
혈액형도 맞고 동생의 증언도 있는데다가
물론 범인이 아니었지만 적어도 태주는 진범 자백 전까지라도 석만이를 범인으로 알고 있었잖아
경찰로서는 수사 실패로 잘못인데 사람으로서 실패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태주는 모든걸 잃고 혼자서 괴로워하고
진짜 사건 은폐하고 누명 씌운 검사 경찰들은 잘 살아서 개답답하다
현실인거 알지만 그래도 답답해!
태주는 모두가 의심되. 이 상태였는데 기범이 형도 의심했고
혈액형도 맞고 동생의 증언도 있는데다가
물론 범인이 아니었지만 적어도 태주는 진범 자백 전까지라도 석만이를 범인으로 알고 있었잖아
경찰로서는 수사 실패로 잘못인데 사람으로서 실패는 아니라 생각하는데 태주는 모든걸 잃고 혼자서 괴로워하고
진짜 사건 은폐하고 누명 씌운 검사 경찰들은 잘 살아서 개답답하다
현실인거 알지만 그래도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