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맞이하여 마지막으로 왕사남을 보고왔음
솔직히 큰 기대 안하고 보러갔는데
생각보다 재밌어서 놀랐음
그리고 보는데 박지훈이 너무 소년왕같아서 놀람
그리고 내가 막눈인건지 호랑이가 고쳐진건지
밤티를 많이 못느꼈어 ㅋㅋㅋ
난 뒤에 한번 더 나오나?? 하면서 봤잖슴 ㅋㅋㅋ
보는데 유해진 유지태 연기는 말해머해고
박지훈 사기눈빛때문에 ㅋㅋㅋㅋㅋ
와 저 사기눈빛 진짜 미쳤다 하면서
새 라이징스타의 개막을 내가 보는 기분이었어 ㅋㅋㅋ
왜그렇게 다들 단종옵단종옵했는지 알겠고
박지훈은 눈빛도 눈빛인데 목소리가 좋더라
연휴 마지막 좋은 선택이었다 ㅎㅎ
다들 보러가라고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