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가 되면 욕망이고 주제가 안되면 욕심이지 충분히 주제가 되는데 내가 왜 욕망을 꺾으면서 주저 앉아야되니? 난 니가 더 가짜같아
욕망을 죽이는거지 없는거 아니잖아 영실이인걸 알아줬으면 낙낙낙에 니 몫이 엄청난걸 알아줬으면 그러면서도 사람들한테 물어뜯길거 겁나 필명 뒤에 숨어서 마음 한켠에 자뻑은 숨기면서
지금껏 엄청 지옥일걸 오픈하고싶어서 마재영 혼자 다 먹는 꼴도 못견디겠고 그냥 오픈해 내가 영실이다 내가 오정희 딸이다너 최대표한테 맹랑하게 군다매? 니가 나 아니었으면 최대표한테 그럴수 있었을까? 그래 계속 못살게 굴어라 나중에 엄청나게 민망하게 해주리 그런 심려 없었을까? 난 니가 더 가짜같애
엄청나게 잘나갈거라며 그때가서 아는척하면 가만두지 않을거라며 스스로 일군 빛나는 변은아 인생에 들러붙지 말라며 언제 빛날건데? 필명 뒤에 숨어서
와 여기다가 반박을 어떻게함 나였으면 울었다 배종옥 연기에 감탄하다 받아적게됨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