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엄청 살갑게 대해주고ㅋㅋㅋㅋㅋ 또 중간중간 너무 자연스럽게 지나가는 사람들도 안면 있는 동네사람들처럼 그려가지고 막판에 친구는 없는데 동네사람들이니까 구해야지!!하는 마음이 너무 납득갔음 마음이 따수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