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나중에서야 마약했다는 사실을 대본을 읽다가 알게 됐다. 그때까지도 뭐 '드라마니까' 싶었다. 그런데 성범죄는 납득이 어려웠다. (김)명민 선배님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셨다. 아무리 드라마라 하더라도 시청자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이란 생각을 하셨던 것이다. 엄청난 양의 회의를 통해 줄이고 쳐낸 결과물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더 자극적인 장면도 넣으려고 했는데 김명민이 말려줬다고 ....
김명민 진짜 멋있는사람이다

그는 "나중에서야 마약했다는 사실을 대본을 읽다가 알게 됐다. 그때까지도 뭐 '드라마니까' 싶었다. 그런데 성범죄는 납득이 어려웠다. (김)명민 선배님께서도 걱정을 많이 하셨다. 아무리 드라마라 하더라도 시청자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내용이란 생각을 하셨던 것이다. 엄청난 양의 회의를 통해 줄이고 쳐낸 결과물이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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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 진짜 멋있는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