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블라] 아 이번 광고촬영 제주도라고 좋아했는데 광고주가 따라와서 깽판 오지게 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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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5 |
조회 수 538
광고주가 이번 제품에 자부심이 오지는건지 모델이 옷 입고 나올때마다 고나리하고 잡도리 하더니 갑자기 "지금 저 여자밖에 눈에 안보인다고!"라고 급발진해서 모델도 개열받아서 둘이 야차 뜰 뻔 했잖아 모델이 열받아서 신발로 광고주 줘팰라고함
씁 근데 광고주 좀 맞아봤나 민첩하게 막더라 선글라스 고치는철 할라는거 내가 다 봄
무튼 광고주는 제품 자부심이 얼마나 큰거야
이번 모델 이쁘기만 하더만
그날 내내 우리들 사이에서 잼컨 되서 "지금 저 와인 밖에 눈에 안보인다고!" "지금 저 오메기떡 밖에 눈에 안보인다고!"하고 재밌게 놀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