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경 이리와안아줘가 그 작품이라
장기용 진기주 후속작들 거의 다 찍먹하고 감
내 손 떠나서(?) 무럭무럭 자라는 거 볼 때마다 뿌듯하고
작품 재밌는 거 있음 또 잘 달리는데 큰 흥미없음 하고있네 하고 멀리서 응원만 하고
성적 잘나왔다싶으면 같이 기뻐하고
늘 깊게 찾아보진 않는데 항상 지나가면서 관심은 두고 있음 ㅋㅋㅋㅋㅋ
나같경 이리와안아줘가 그 작품이라
장기용 진기주 후속작들 거의 다 찍먹하고 감
내 손 떠나서(?) 무럭무럭 자라는 거 볼 때마다 뿌듯하고
작품 재밌는 거 있음 또 잘 달리는데 큰 흥미없음 하고있네 하고 멀리서 응원만 하고
성적 잘나왔다싶으면 같이 기뻐하고
늘 깊게 찾아보진 않는데 항상 지나가면서 관심은 두고 있음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