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가 바뀌었고 가족극에 나오던 그 대가족의 상황을 사람들이 수용하지 않음
보면 저렇구나 인식은 해도 그걸 안받아들여
전혀 이해하지 않음ㅋㅋㅋ 그냥 왜 저래? 말이 됨? 이러지
가족 구성이나 가치 기준 이런게 너무 많이 바뀌어서 그분이 말하고자 하는게 진부한 것도 아니고 요즘시대에 말이 안되는 수준이 되버림
드라마 속 가족이야기를 써서 이런게 어떻게 보이느냐 라는 질문을 던지고 생각하게 만드는건데
지금은 그런게 존나 쉰내나는 소리니까
더이상 작품은 안하실거 같고 나온다해도 그게 받아들여지지 않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