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의 덫에서 윤희가 복수할 마음 먹는 것도 남자한테 버림받은 남미새감성 아니라 좋았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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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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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어떻게 날 배신하고 ㅂㄷㅂㄷ 이런거 아니었음
첨엔 힘들었지만 니가 간다면 할 수 없지 하고 헤어지는 거 받아들이고 아이데리고 그냥 잘 살 생각이었어
근데 애가 사고로 죽어서 남주한테 병원와달라고 메시지를 남겼단 말임
남주는 애기 위급, 빨리 와달라 이런 내용 메시지라서 애 핑계로 자기 잡으려는 줄 알고 병원을 안감
그래서 윤희가 빡치고 당신 부셔버린다! 선언하고 복수 시작한 거
아무리 내가 애 핑계를 댔다고 해도 애가 아프다면 달려와서 확인은 했어야 니가 애비지
니 생각부터 하고 애 가는데 코빼기도 안보일 수 있냐고 사람 아니라고 막..
이 포인트가 넘 놀라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