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와의 키스신 당시에도 놀랐다고 말했다. 박은빈은 "특수효과 팀이 화약 소리에 놀랄 수 있으니 놀라지 말라고 했는데 빛이 먼저 터지고 소리가 나중에 들렸다"며 "놀라지 않으려 했지만 신체적인 반응을 제어하지 못하겠더라. 놀란 장면이 작품에 담겼다"고 웃었다.
차은우와의 키스신 당시에도 놀랐다고 말했다. 박은빈은 "특수효과 팀이 화약 소리에 놀랄 수 있으니 놀라지 말라고 했는데 빛이 먼저 터지고 소리가 나중에 들렸다"며 "놀라지 않으려 했지만 신체적인 반응을 제어하지 못하겠더라. 놀란 장면이 작품에 담겼다"고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