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탈 털어내고 그 상처를 종료? 묻어두는 것도 아님 걍 던져버리고 완결 시켜버리고 앞으로 나아가는 게 은아에게 꼭 필요했다고 생각해서.. 더이상은 버림받은 어린아이로 있지 않길 바라서 그 대사 좋았어ㅋㅋ
잡담 화자가 오정희라서 좀 그랬지만 원망, 남은 거 한 줄까지 다 자기한테 다 써서 넘겨버리고 너는 나아가라고 하는 거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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