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 특유의 감성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사람들 끌어모으는 개성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모자무싸는 회차마다 모두가 가치를 위해 싸운다는데 그 가치가 뭐인지 극에서 각자 어떤 정도로 가치를 추구하게 하고싶은지 확정을 못 지은 거 같았음
중간중간 대놓고 나오는 작가라서 내도 힘들다 그치만 작가되길 잘했어 이게 차라리 자기애 자기연민 자기혐오 다 다룬단 점에선 명쾌해서 나았음
중간중간 대놓고 나오는 작가라서 내도 힘들다 그치만 작가되길 잘했어 이게 차라리 자기애 자기연민 자기혐오 다 다룬단 점에선 명쾌해서 나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