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하다는 말로 코피 컨트롤 하는게 엔딩이라니
근사하다 라는 걸로 해결될 일이였으면 오정희랑 그만큼 코피 터지게 말싸움 할 일이였나
결국엔 날 버린 엄마의 인정이 필요했던 건가 변은아의 무가치함과의 싸움은 엄마의 인정으로 이기는건가 그렇게 힘들었으면서 고작 그거로?
백번 양보해서 트라우마 해결함 무슨 감정인지 알았음 그러면 적어도 도끼랑 연결해서 증오 뺀 작품 쓰는거라도 알려주지 입전개라도 근데 정작 은아입으로 말하는건 걍 동만이렁 평생 할거라는 말 이거 듣고 걍 아예 그러를 그러세요 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