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진짜 대사들 구질구질하고 캐릭터들 하나같이 불만에 가득차있지만 꾹꾹 눌러서 참으며 살아가는 갸륵한 내자신 이러고 있음 ㄷㄷ 이런 사회와 이런 사람들이 현실에 가득차있으면 진심 인간혐오증 걸릴듯 알도 알이지만 이 드라마속 감성에 공감하는 사람들 진짜 가능하면 피해가고싶음
잡담 모자무싸로 박해영드 처음 봤는데 이사람 드라마 인생작이라는 인간들을 왜 거른다는건지 완벽하게 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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