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 맡는 개성적인 캐들 다 좋아하는데 뭔가 감정씬 가득한건 본적이 별로 없어서 이런걸 소취했었어 그중에서도 이렇게 서정적인걸 찍어준게 너무 좋았고 만우리 진짜 펑펑 울면서 봐서 ㅠㅠ 이런 것도 많이 찍어줬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