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역시 시 주고 받고 읊었던 사람은 현단심이었어 https://theqoo.net/dyb/4214867239 무명의 더쿠 | 05-24 | 조회 수 468 그것도 단심이가 한 구절 읊고, 현이가 뒤이어 읊고 이 장면도 좋더라 이순간 둘이 진짜 정인같았어결도 닮고 서로 호감가득한 남여느낌 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