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가 되고 싶었을 때는 나한테는 특별한 결핍이 없어서 새롭고 독특한 이야기를 쓸 수 없다고 생각했거든
결핍의 결핍이라고 해야하나..
지금은 창작자가 되고픈 마음도 없고 결핍보다는 평온한 내 인생이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동만이는 그 누구보다 이야기를 원하는 창작자이니까.....
그리고 그런 속마음을 인정할 수 있으면서도 은아에게 말하지않고
자신의 결핍을 코미디로 승화해서 위로하러 간다는게
은아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은 맞는거같음
결핍의 결핍이라고 해야하나..
지금은 창작자가 되고픈 마음도 없고 결핍보다는 평온한 내 인생이 더 좋다고 생각하지만
동만이는 그 누구보다 이야기를 원하는 창작자이니까.....
그리고 그런 속마음을 인정할 수 있으면서도 은아에게 말하지않고
자신의 결핍을 코미디로 승화해서 위로하러 간다는게
은아에게는 정말 좋은 사람은 맞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