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무작정 화만 내는걸로 연기했으면 걱정하는건 알겠는데 너무하는거 아니야? 할텐데 눈물 고여가지고 약간 목소리 떨리는것처럼 연기하니까 그 찾아서 안심은 됐는데 너무 화나고 또 안쓰럽고 이런 복잡한 감정이 다 이해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