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회차까지 너무 오락가락하고 전개면에서 당황스러운 급발진으로 채워진 부분이 많으니까ㅠㅠ 솔직히 실망감이 크네...
자잘하게도 별로인 부분 많았지만 특히 의아했던 거는 이거 두 개
조명으로 밝혀진 길 따라 왔었으면서 돌아가는 길에는 갑자기 어둠으로 찬 숲에서 길 잃기 <- ?
길치라는 묘사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불빛 따라가면 되는데 왜...??? ㅜㅜ
민폐 안 끼친다는 대화 이후로 시무룩하더니 연호받고 나니까 갑자기 폭탄주 말면서 나대기 <- ?...
연호받아서 기분이 나아졌을 수도 있는데 갑자기 앞에 나와서 초흥분상태로 폭탄주 말 정도가 된다고...???
앞 회차들이 좋았어서 더 아쉽다
다음주부터는 좀 더 개연성 꽉 조여 줬음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