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오늘 말하는거 보니까 너무 슬픈기억은 묻어두고 새로운 추억으로 채운다 이런 느낌으로 얘기하던데 어느 계기로 대군자가에 대한 그리움과 애틋함 미안함 그게 확 터질거 같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