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점먹으면서부터 부모님이랑 쭉 달려서 좀 전에 끝냄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이지 않고 감동이랑 유머가 있어 좋았어
부모님이 보시면서 그 시절 세기말 사이비 많았던거랑 실종아동 많았던 거 그땐 그랬다고 말해주는 것도 신기했고
그 시절 27살이 저모냥(=채니)이면 진짜 철딱서니 없다는 감상도 좀 웃겼음ㅋㅋㅋㅋ 그래도 애는 착하다며ㅋㅋㅋ
오랜만에 나도 좋은 주말 보냈다ㅎㅎ
자극적이거나 선정적이지 않고 감동이랑 유머가 있어 좋았어
부모님이 보시면서 그 시절 세기말 사이비 많았던거랑 실종아동 많았던 거 그땐 그랬다고 말해주는 것도 신기했고
그 시절 27살이 저모냥(=채니)이면 진짜 철딱서니 없다는 감상도 좀 웃겼음ㅋㅋㅋㅋ 그래도 애는 착하다며ㅋㅋㅋ
오랜만에 나도 좋은 주말 보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