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사소한 순간에도 홍위만 바라보고 있는게 너무 너무임...
매화의 디테일이 너무 좋았는데
홍위가 웃으면 같이 웃고
홍위가 밥먹으면 흐뭇하게 보고
홍위가 놀란 기색이 보이면 먼저 나서서 화도 내고
보는것만으로도 벗이고 누이고 어머니같은 따듯한 시선을 잘 그려낸 미도링이 매화해줘서 너무 고마움 ㅠㅠㅠ
https://youtu.be/0a64Zm-Nris?si=dUtPhwypN2QQZa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