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임원이 본사 소속 아티스트에게
"나는 페로몬을 뿜어대는 남자다"
"나를 거절하면 크게 후회할 것이다"
"내가 고백한 것은 너에게 로또 당첨과 다름 없다"
등의 갑질 및 폭언을 한 것이 기정사실화 된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합니다.
이것만 보면 진짜 나이가늠 어렵다곸ㅋㅋㅌㅋ큐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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