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 젤 크게 기억에 남은 후기가
1.관객으로 들어가서 백성으로 나온 영화 (더쿠 영방 최대 아웃풋)
2.엄흥도가 그 시절에 홀로 치른 단종의 국장을 온 국민이 함께 치른 느낌
이거 두 개였는데
어린 왕의 죽음을 진짜 그 시절 백성들처럼 안타까워하고 같이 애도하는 기분으로 보게 됐던 게 컸던 거 같음,,
그래서 영원히 백성통에 시달리고 과몰입하고 영화관으로 향하게 됨 🥹
1.관객으로 들어가서 백성으로 나온 영화 (더쿠 영방 최대 아웃풋)
2.엄흥도가 그 시절에 홀로 치른 단종의 국장을 온 국민이 함께 치른 느낌
이거 두 개였는데
어린 왕의 죽음을 진짜 그 시절 백성들처럼 안타까워하고 같이 애도하는 기분으로 보게 됐던 게 컸던 거 같음,,
그래서 영원히 백성통에 시달리고 과몰입하고 영화관으로 향하게 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