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유명 성우들이 대거 투입된 데다, 이들의 비중도 크기 때문에 '유미의 세포들'은 부러움을 받는 작품이었다고 한다. 그는 "시즌3에 함께하게 돼 감사했다. '드디어 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었다"며 환하게 웃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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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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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혁 성우는 '겨울왕국' 크리스토프, '슬램덩크' 정대만 등의 목소리를 연기했던, 업계에서는 이미 알아주는 성우다. 특히 한국의 '셜록 홈즈'로, 그의 목소리를 안 들어본 이를 찾기가 더 어려울 정도다.
아니 본인도 유명하신 분이신데 ㅋㅋㅋㅋㅋ 귀여우시다 ㅋㅋㅋㅋㅋ
사실 내가 성우여도 너무 참여하고 싶었을거 같애
되게 실험적이면서도 의미있는 작품이잖아
다같이 짱윰세 완성해주시고 자랑스러워해 주셔서 좋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