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아버지가 총애한 정통성 최강에 어릴 때부터 총명하다고 칭찬이 자자했던 어린 조카한테 노산군이라고 이름 붙인 것도 그렇고 동복형제인 금성대군 태실 파괴하고 현덕왕후 능 파헤친 것도 그렇고 일련의 행위가 너무 명분도 없고 짜침
명분없는 정변으로 권력을 쥔 상황에서 영리하고 냉철한 통치자라면 웬만하면 안 할 짓을 저렇게 했다는 게 그냥 이성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강렬한 감정이 원인이 됐다고밖엔 생각이 안듦
자기 아버지가 총애한 정통성 최강에 어릴 때부터 총명하다고 칭찬이 자자했던 어린 조카한테 노산군이라고 이름 붙인 것도 그렇고 동복형제인 금성대군 태실 파괴하고 현덕왕후 능 파헤친 것도 그렇고 일련의 행위가 너무 명분도 없고 짜침
명분없는 정변으로 권력을 쥔 상황에서 영리하고 냉철한 통치자라면 웬만하면 안 할 짓을 저렇게 했다는 게 그냥 이성으로 어떻게 할 수 없는 강렬한 감정이 원인이 됐다고밖엔 생각이 안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