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장민혁 성우는 "시즌 1, 2를 하는 동안 동료들 카카오톡 프로필에 '유미의 세포들' 사진이 걸려 있는 걸 보면서 왜 나는 안 부르나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명 성우들이 대거 투입된 데다, 이들의 비중도 크기 때문에 '유미의 세포들'은 부러움을 받는 작품이었다고 한다.
무명의 더쿠
|
05-23 |
조회 수 485
성우분들 울드라마 하고 싶어하시는거 귀여우심ㅋㄱㄲ
그럴만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