윰세 대본 리딩 때를 떠올리며 안소이 성우는 "원래 성우는 바로 녹음실에 가서 녹음하기 때문에 리딩이 처음이었다. 각자 자기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연출·작가님이 너무 좋아하고 신기해하더라. 그 모습에 고무됐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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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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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분들도 리딩하셨구나 당연히 진짜 바로 녹음실 가신줄
처음 리딩맞춰봤을때 다들 얼마나 설레고 재밋었을까 그 자리에 있고싶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