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에 갇혀서 못먹고 쓰러질 뻔했잖아
서리 출연한 소나기 극중 설정이랑 뭔가 일맥상통이 있는거같음
연기 잘했던 이유 있는듯
그때 한번 단심이였나보다
근데 서리로 다시 돌아와선 그 연기가 아니니까 한번 반짝하고 무명배우된듯
서리 출연한 소나기 극중 설정이랑 뭔가 일맥상통이 있는거같음
연기 잘했던 이유 있는듯
그때 한번 단심이였나보다
근데 서리로 다시 돌아와선 그 연기가 아니니까 한번 반짝하고 무명배우된듯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