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뭔가 스케일 큰 영화를 영화관에서 봐야한다는 편견을 갖고 있었는데 왕사남이 그걸 깨줬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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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
조회 수 172
배우들 연기가 쩌는 영화야말로 진짜 영화관에서 봐야하는구나를 깨닫게 해준 영화였어 ㅋㅋㅋㅋㅋ
관아씬 처음 봤을 때 배우들 연기에 압도돼가지고 진짜 몰입해서 봤었는데
그 충격 아직도 못 잊는다 ㅠㅠㅠㅠㅠ
배우들 연기가 쩌는 영화야말로 진짜 영화관에서 봐야하는구나를 깨닫게 해준 영화였어 ㅋㅋㅋㅋㅋ
관아씬 처음 봤을 때 배우들 연기에 압도돼가지고 진짜 몰입해서 봤었는데
그 충격 아직도 못 잊는다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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