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이런 장르에서는 과거에 누나가 동생대신 희생해서 다리 다쳤다거나 동생때문에 다쳤거나해서 트라우마로 살던 동생이 위기의 순간에 자기를 희생하는 내용을 많이 봐가지고ㅋㅋㅋㅋㅋㅋ 전사에 그런 내용 있을줄 알았는데 그런건 아닌가봄 대신 킬러서사를 의심하며 나옴ㅋㅋㅋㅋ